네이버 밴드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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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지 성관스님 작성일2026.08.07 조회3회 댓글0건본문
미륵존여래불 입상 점안식 대중발원문
대자대비하신 미륵존여래불이시여.
오늘 저희는 계룡산 신원사와 맺은 깊고 소중한 불연을 따라 이 자리에 함께 모여, 미륵존여래불 입상 점안의식을 원만히 봉행하였습니다.
이 모든 불사가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크신 가피를 내려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제 새롭게 봉안된 미륵존여래불을 우러러 지극한 마음으로 두 손 모아 발원하옵니다.
미륵존여래불이시여.
오늘 이 자리에 나온 저희는 저마다 말 못 할 사연 하나씩을 품고 부처님 전에 섰습니다.
병마와 싸우는 사람도 있고, 뜻대로 풀리지 않는 생업 때문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도 있으며, 사업의 어려움과 경제적인 부담으로 한숨짓는 사람도 있고, 자녀의 앞날을 걱정하며 눈물로 기도하는 부모도 있습니다.
가족과의 갈등으로 마음 아픈 이도 있고, 오랜 세월 풀리지 않는 인연의 매듭 때문에 괴로운 이도 있으며, 홀로 외로움을 견디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도 있습니다.
저마다 짊어진 무거운 삶의 짐을 자비로운 눈으로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병든 몸에는 건강을, 지친 마음에는 평안과 위로를, 막힌 일에는 새로운 길을, 절망한 사람에게는 다시 일어설 희망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는 살아갈 길이 열리게 하시고, 정직하게 땀 흘리는 이들에게는 노력의 결실을 허락하시며, 일자리를 구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인연을, 공부하는 자녀들에게는 지혜와 집중력을, 시험을 앞둔 이들에게는 침착함과 좋은 결과를 내려주시옵소서.
가정마다 웃음이 끊이지 않게 하시고, 부모는 자녀를 이해하게 하시며, 자녀는 부모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고, 부부는 서로를 탓하기보다 서로를 아끼게 하시며, 형제와 이웃은 화목과 믿음으로 함께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미륵존여래불이시여.
저희는 어려움이 없기만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주시고,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주시며, 눈앞의 고난에 흔들리기보다 지혜롭게 이겨낼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을 원망하기보다 자신을 돌아보게 하시고, 욕심보다 나눔을, 분노보다 이해를, 불평보다 감사를 선택하며 살아가는 불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봉안된 미륵존여래불을 찾아오는 모든 이들이 무거운 마음으로 왔다가 희망을 품고 돌아가게 하시고, 눈물로 왔다가 미소를 되찾게 하시며, 절망 속에서 찾아왔다가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어 돌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계룡산 신원사가 미륵존여래불의 자비와 원력이 살아 숨 쉬는 도량이 되어,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삶의 희망을 밝혀주는 참된 수행도량으로 길이 빛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울러 이 나라가 평화롭고, 재난과 질병이 사라지며, 서로 미워하기보다 화합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는 세상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가 올린 작은 정성과 간절한 발원을 자비로이 받아주시고,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이들과 인연 있는 일체중생이 미륵존여래불님의 크신 원력 속에서 복덕과 지혜를 함께 이루어 마침내 모두가 행복과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무 시아본사 당래하생 미륵존불.
나무 시아본사 당래하생 미륵존불.
나무 시아본사 당래하생 미륵존불.










대자대비하신 미륵존여래불이시여.
오늘 저희는 계룡산 신원사와 맺은 깊고 소중한 불연을 따라 이 자리에 함께 모여, 미륵존여래불 입상 점안의식을 원만히 봉행하였습니다.
이 모든 불사가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크신 가피를 내려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제 새롭게 봉안된 미륵존여래불을 우러러 지극한 마음으로 두 손 모아 발원하옵니다.
미륵존여래불이시여.
오늘 이 자리에 나온 저희는 저마다 말 못 할 사연 하나씩을 품고 부처님 전에 섰습니다.
병마와 싸우는 사람도 있고, 뜻대로 풀리지 않는 생업 때문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도 있으며, 사업의 어려움과 경제적인 부담으로 한숨짓는 사람도 있고, 자녀의 앞날을 걱정하며 눈물로 기도하는 부모도 있습니다.
가족과의 갈등으로 마음 아픈 이도 있고, 오랜 세월 풀리지 않는 인연의 매듭 때문에 괴로운 이도 있으며, 홀로 외로움을 견디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도 있습니다.
저마다 짊어진 무거운 삶의 짐을 자비로운 눈으로 굽어살펴 주시옵소서.
병든 몸에는 건강을, 지친 마음에는 평안과 위로를, 막힌 일에는 새로운 길을, 절망한 사람에게는 다시 일어설 희망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는 살아갈 길이 열리게 하시고, 정직하게 땀 흘리는 이들에게는 노력의 결실을 허락하시며, 일자리를 구하는 이들에게는 좋은 인연을, 공부하는 자녀들에게는 지혜와 집중력을, 시험을 앞둔 이들에게는 침착함과 좋은 결과를 내려주시옵소서.
가정마다 웃음이 끊이지 않게 하시고, 부모는 자녀를 이해하게 하시며, 자녀는 부모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고, 부부는 서로를 탓하기보다 서로를 아끼게 하시며, 형제와 이웃은 화목과 믿음으로 함께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미륵존여래불이시여.
저희는 어려움이 없기만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주시고,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주시며, 눈앞의 고난에 흔들리기보다 지혜롭게 이겨낼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남을 원망하기보다 자신을 돌아보게 하시고, 욕심보다 나눔을, 분노보다 이해를, 불평보다 감사를 선택하며 살아가는 불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봉안된 미륵존여래불을 찾아오는 모든 이들이 무거운 마음으로 왔다가 희망을 품고 돌아가게 하시고, 눈물로 왔다가 미소를 되찾게 하시며, 절망 속에서 찾아왔다가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어 돌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계룡산 신원사가 미륵존여래불의 자비와 원력이 살아 숨 쉬는 도량이 되어,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삶의 희망을 밝혀주는 참된 수행도량으로 길이 빛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울러 이 나라가 평화롭고, 재난과 질병이 사라지며, 서로 미워하기보다 화합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는 세상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가 올린 작은 정성과 간절한 발원을 자비로이 받아주시고,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이들과 인연 있는 일체중생이 미륵존여래불님의 크신 원력 속에서 복덕과 지혜를 함께 이루어 마침내 모두가 행복과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무 시아본사 당래하생 미륵존불.
나무 시아본사 당래하생 미륵존불.
나무 시아본사 당래하생 미륵존불.









